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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8일 목요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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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장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14-12-18 21:10 | 조회 1,046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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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서운 추위였었죠?
걱정이 되었습니다.
어제 톡으로 추워도 꼭 오셔서
단합상금(?)받은 걸로 맛있는 식사를 해야한다고...
오상직 샘 추워도 당연히 가야죠라고 답장이 왔다.
여샘 권샘 채샘 오신다고 연락이 왔다.
추워도 힘이나는 향소!!
든든한 오샘 덕분에 여샘이랑 동승해서 녹음실 도착!!1
여샘 얼마나 바지른한지..
탁자, 책꽂이 말끔히 닦고, 따뜻한 차로 몸도 녹이고....
권샘, 채샘 그리고 이혜주 샘도 오셨다.
단장님은 강의가 잡혔다고 ......
송년의 밤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모두 좋았다는 평을 했다.
벌써 내년이 기대된다고.....
(우리 목요반이 진정한 웃음을 준 반이라고 자찬하면서)
 
발성연습하고
이달의 좋은 글 연습하고
오상직 샘 광야도 공부하고...
권샘은 송년 모임이 있다고 일찍가시고
저희들은 맛있는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학회장님이 안계셔서 공백이 크지만
새해에는 꼭 계실 거라는 생각으로 기다립니다.
 
 

댓글목록

팀장 이복희님의 댓글

팀장 이복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요반 샘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옵니다.
즐건 시간 행복한 순간 오래 오래 기억될겁니다.
저도다음엔 동참할께요.

홍수경님의 댓글

홍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따라 목요반 스케치를 읽으니
아주 예쁜 케잌이 하나 떠억하니~!! 놓인 분위기를 연상하는 느낌입니다,
함께하는 마음이 아름다운 목요반
행복의 소리가 우리 목야반까지 들리는 둣 합니다,

2014년 가기전의 아름다웠던 그 순간은 영원히 오래 할 것입니다.
언제나 행복하신 목요반 선생님들께 멋진 박수 보냅니다.
ㅉㅉㅉㅉㅉ~~~

팀장 노정희님의 댓글

팀장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보는 것 마다 맑은 눈으로 보고 듣는 것 마다.밝게 듣고...
홍샘이 살아가는 방법이죠?
홍샘!!!
항상 좋은 일만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팀장 노정희님의 댓글

팀장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국장님 아프다는 소리에 미안한 생각이 들었지요.
혼자 동분서주한다고 아팠구나 생각하니...
다음에는 나누어서 하도록 마음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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