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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5일 목요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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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장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14-06-05 16:41 | 조회 908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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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비가 오는데 정작 비다운 비의 모습은 볼 수 없다.
뿌리가 앝은 나무들은 말라가고 있는데 .....
아직 박정향 샘은 병원이란다
다음주에 퇴원한다고.....
국장님은 전화했더니 아주 씩씩한 목소리다.
아직 울산이란다.
김정희 샘과 단 둘이 수업을 했다.
발성 연습하고 징기스칸도 하고 ...
김정희 샘 바쁘다면서 먼저 나가시고 조용한 녹음실에 혼자 남아서 녹음했다.
시간은 무한정 많은데 흥이 나지 않았다.
권상래 샘은 감감 소식...
녹음실 정리하고 나도 나와 버렸다.
아마도 녹음실이 외로울 듯

댓글목록

팀장 김경희님의 댓글

팀장 김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외로우면 안되요
위로하는 한 사람이라도 옆에 있어야 하는데~
노팀장님 화통한 웃음소리도 듣고~ 가려했는데
자고 일어나서 맘이 허트러져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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