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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목요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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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장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14-04-10 22:01 | 조회 1,627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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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화사한 봄날의 톡을 돌렸다.
언제나 박정향 샘은 금방 회신이 온다.
다른 분들은 회신은 없어도 꼭 온다는 확신으로....
찻물 올리고 녹음실 스위치 켜고...
기다리다. 혼자 녹음도 해보고....
김정희 샘 오셨다.
이어서 박정향 샘 오시고
발성 연습했다.
권상래 샘도 오시고....
징기스칸 연습하고
각자 원고 연습했다.
권상래 샘 목백일홍 연습하고 녹음도 하고....
오늘 스터디는 여기서 마치기로 했다.
학회장님 안 오셔서 연락 드렸더니 병원이라고 하신다.
미안코 아쉽고....
스터디 마치고 2부로 김정희 샘 댁에 갔다.
김정희 샘 우아한 모습만 봤는데
샘의 삶은 더 우아했다.
샘의 거실은 찻집이었다. 단순 깔끔 정리 정돈 완벽...
그리고 무공해의 삶이었다.
차를 마시고 특별 영양식 팥과 옥수수를 삶아 만든(이름 모름) 맛있는 별식을 대접 받았다.
천연 염색한 작품들 감상하고....
저는 시간이 되어서 황금히 빠져나왔는데
쌀을 얼른 씼어 점심을 짓는 것을 보고 나왔다.
아마도 우아한 식탁을 받았을 듯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고 반성도 하고....

댓글목록

팀장 이민정님의 댓글

팀장 이민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우아한 목요반입니다. 김정희샘의 우아함이 느껴지네요.
노팀장님 참말로 발길이 떨어지지 않으셨겠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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