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목요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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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3-11-14 21:47 조회 2,544 댓글 8본문
며칠 제법 쌀쌀한 날씨라 겨울이 빨리 올까 은근히 걱정이 되었는데
오늘은 조금 풀린 듯 했습니다.
아침 일찍 길을 나섰습니다. 열심을 좀 내려고.....
9시 10분에 도착 물 올리고 녹음실 전원도 올리고 ...
근데 학회장님이 오시고 시스템이 완전 바뀌었더군요.
처음 만져보니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그냥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이윽고 학회장님 오시고 모닝커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오시기로 한 샘들이 소식이 묘연했습니다.
덕분에 전 행운을 차지했습니다.(결석하지 않으면 한번씩 찾아오는 행운)
성영희 샘이 늦을 것 같다고 연락이 오더니 일이 바빠 도저히 올 수가 없다고 연락이 오더군요. 그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전달되는 것 같았습니다.
김정희 샘이 오시고 박정향 샘이 오셨습니다.
발성연습하고 '당신이 나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를
한 연씩 돌아가면서 읽어보고 전체를 읽어보고 했습니다.
그리고 학회장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잘 못된 습관은 자신만 모르는데
학회장님을 통해 지적을 받고 고치고....
이렇게 오늘도 의미 있는 스터디였습니다. .
댓글목록
홈지기님의 댓글
홈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변함없이 목요팀 팀장 노정희샘은 열심이십니다!!!
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십시오...
노정희님의 댓글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샘!!!
바로 들어오셨군요.
열심을 내려고 했는데 안 되었습니다.
토요일 열심을 내 보겠습니다.
이복희님의 댓글
이복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요반은항상 노정희쌤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언제나 그자리에 노래가 생각납니다
이 가을 쌤이 계서서 따뜻 합니다^*^
♥♥♥
노정희님의 댓글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복희 샘 감사!
이런 칭찬의 말씀을 하시다니!
언제나 주위를 밝게 만드는 복희샘!!
국장이영자님의 댓글
국장이영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렁죠.....
뜻밖의 행운이라고 생각할때 기쁨은 이루 말 할 수 없죠.....
노정희님의 댓글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국장님 빨리도 알아차리시고.....
단장 이은정님의 댓글
단장 이은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결석생이 많은 날 행운이 터졌군요.
저는 일을 보러 시내를 나가고 나니까 목욜이라는 생각이 났어요.ㅠㅠ
정신이 제자리를 이탈했었나봐요.
담주는 잊지않고 줄석 하겠습니다.
노정희님의 댓글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예 단장님!
사실 많이 기다렸습니다.
담주에는 꼭 뵙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