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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목요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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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13-07-18 21:51 | 조회 1,033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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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 주의보!
대구에 사는 저희들은 이제 면역이 되었죠?
그러려니 하면서 ......
그래도 아침 나절은 바람도 좀 일고 견딜만 했습니다.
배근임 샘은 담이 심하게 결려 불참한다고 소식이 왔습니다.
녹음실로 향하고 있는데 이현주 샘도 못 오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앞산 터널 때문에 제가 많은 혜택을 입습니다.
소통이 원활해 녹음실에 빨리 도착할 수 있습니다.
8시 40분 도착
환기시키고 찻물 올리고....
아주 여유롭게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10시 조금 넘어 임은연 샘 아주 밝은 모습으로 출현.
 
좀 있으니 또 인기척이 났습니다.
당연히 우리 식구이려니 하고 문을 열었는데 웬 남자분이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건물 주인이라고 하더군요.
학회장님 잘 못 만나겠다면서....
장마(?)에 습기는 차지 않았는지? 곰팡이는 쓸지 않았는지 살펴보러 왔다고 하더군요.
여기저기 살펴 보셨습니다. 물론 동행 했고요.
곰팡이 제거제를 뿌려두면 좋을 거라고 하고 가셨습니다.
 
이어서 권상래 샘 오시고  반가운 여유경 샘과 김정희 샘이 오셔서 오늘 녹음실이 가득했습니다.
반가운 인사 나누고......
발성 연습하고 월례회 때 낭송할  원고 돌아 가면서 읽었습니다.
 
안타까운 소식은 임은연 샘이 앞으로 못 나올 것 같다고 하더군요.
여러가지 개인 사정이 있어서.....
붙잡을 수 없는  이유가 있어서 ..... 그래도 시간을 내 보라고 부탁했습니다.....
시간이 너무도 빨리 흘러 부랴부랴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카메라는준비 해 갔는데  다 끝나니까 생각이 나서 사진은 남기지 못했습니다.   12시25분

댓글목록

팀장 여유경님의 댓글

팀장 여유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활기가 넘치는 녹음실이었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여름 ~~~ 제 코가 석자 됩니다.

홈지기님의 댓글

홈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희샘 목요일 인기 많은가 봐요
팀장이 아름다워서 그런지 회원님들이 많네요....스케치도 꼼꼼하게 잘 하셨어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 노정희샘! 더운여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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