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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따로 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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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은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12-04-08 11:32 | 조회 1,367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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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은 못 찍었네요. 권샘이 냄비에 데우는 사이
그 사이를 못 참고 식탁을 촬영했습니다.
소녀같은 신샘, 활짝 웃는 문주샘,
제사진은 문주샘이 정성들여 찍었습니다.
"웃으세요" 하시면서^^

댓글목록

조은숙님의 댓글

조은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 나이에도 예쁘다니 나쁘진 않습니다그려 ㅎㅎ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예뻐보이지요.
선생님이 저를 예쁘게 보아주시니 그렇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복희님의 댓글

이복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야말로 신들의만찬이 따로없네요..

조샘 너무이쁘게 잘나왔네요.. (수요일찍은사진은 사이즈가 맞지않다고 파일첨부가 안되던데요..ㅠㅠ)

나중에 사진드릴께요.한팀장님이랑 잘 나왔어요.

노정희님의 댓글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샘 유부초밥 꼭 먹고 가라고 권하셔서 두개나 먹었습니다.
그 바쁜 아침에 유부초밥을 싸오신다고....
샘들의 마음이 각별하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단장님 말씀대로 실버타운까지 동행해야할듯.
저 나오고 만찬을 여셨군요!

조은숙님의 댓글

조은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케요. 전 사진 잘 안찍어요. 실물도 못났지만 사진은 실물보다도 훨씬 더 잘 안나와요.
이날은 그래도 문주샘이 웃어라 명령하셔서 좀 뽀샤시 나온 거 같아요.
문주샘^^ 고마워요 ㅎㅎ

권문주님의 댓글

권문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평소에 실물보다 사진빨을 좀 받는편인데
팀장님과 신명희 선생님 미모에 밀려서..
카메라가 제 편을 안들어주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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