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6일 수요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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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장 김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6-01-07 13:28 조회 1,286 댓글 5본문
새해 첫 수업이다
날씨는 좀 추워지긴 했지만 그래도 몸사릴 정도는 아니다
심샘이 집앞까지 와서 기다리고 계셨다
정말 편하게 잘 다니고 있어서 고맙기 그지없다
작년 같으면 지하철 오르내리며 차타고 얼굴에 찬바람 맞으며 다녔었는데...........
녹음실에 도착하니 회장님 국장님 벌써 와 계셨다
잠시 후 옥련샘과 정도샘도 오시고 만담을 좀 나누었다.
샘들이 새해에는 다른 계획을 많이 세우신건가
빠지신 분이 몇 분 계셨다. 오선생님은 장기 해외여행 가셔서 담 달에나 뵙지 않을까
최갑순샘도 집에 딸손님이 오셨다고~, 모두 오전에 바쁜 일이 있어 못 나오다 하셨다.
발성수업하고 신년회 낭송자료를 의견 모아 선택하고 연습하였다.
점심식사 후 회장님께 낭송수업을 살짝 받아서 음악을 찾기 위해 녹음을 하고 나왔다.
. . . . .
사랑하는 수요반 샘들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신년회는 1월 25일 오전 10시 향기홀입니다>
사랑하는 별 하나
이 성 선
나도 별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외로워 쳐다보면
눈 마주쳐 마음 비쳐주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나도 꽃이 될 수 있을까.
세상일이 괴로워 쓸쓸히 밖으로 나서는 날에
가슴에 화안히 안기어
눈물짓듯 웃어주는
하얀 들꽃이 될 수 있을까.
가슴에 사랑하는 별 하나를 갖고 싶다.
외로울 때 부르면 다가오는
별 하나를 갖고 싶다.
마음 어두운 밤 깊을수록
우러러 쳐다보면
반짝이는 그 맑은 눈빛으로 나를 씻어
길을 비추어주는
그런 사람 하나 갖고 싶다.
댓글목록
단장 이은정님의 댓글
단장 이은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예쁜 시 입니다.
새해가 되면서 모두들 바쁜 일과가 시작되었죠.
녹음실도 담주면 북적이는 사랑이 가득하겠죠.
팀장 김경희님의 댓글
팀장 김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네~단장님!희망합니다
팀장 노정희님의 댓글
팀장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희 샘!
언제나 말없이 구석구석 챙기는 샘!
샘의 깊은 속은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죠.
수요반 주제가 사랑이라고 하시더니
기대하겠습니다.
팀장 김경희님의 댓글
팀장 김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사랑으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것 차곡차곡 채워가고 싶습니다.
팀장 이민정님의 댓글
팀장 이민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지도까지 받으셨네요.
화요반은 겨우 시만 정했는데요.
사랑의 시......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