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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수요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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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장 김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14-08-29 15:25 | 조회 1,297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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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마치고 오면 항상 늦다보니 자꾸만 글쓰기가 뒤로 미뤄집니다
수욜 뭘 했더라~ 건망증마저 자주 찾아오는 나이 ㅠㅠ~
일기는 그날 그날  쓰야한다고 국민학교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팀원이 많으면 누구라도 쓸 샘이 있으련만,,,ㅠ
장마는 길었지만 수요반에도 언젠가 찬란한 햇빛이...
일찌감치 왔더니 회장님 국장님 먼저 와 계시네요.
책상정리하고 이영애샘 기다릴까 녹음할까
오늘 <길>을 완성하고 마무리해야한다
~~~~
영애샘이 오시고 둘이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발음수업을 하고
영애샘과 녹음을 완성했다.
정도샘도 오시고 길은 완성 되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식사하러 나갔다
비 온 뒤의 온도가 몸과 마음을 가볍게하고 산에는 싸리꽃인가? 분홍빛이 돌았다
고모동까지 가서 메밀 칼국수를  배부르게 먹고 와서..편집하고...
부지런히 제 임무를 다하는 시계는 벌써 일하러 갈 시간을 알려준다
일마치고 아버지제사에 참석~(저녁일을 하고 부터는 일도 돕지 못한다~흑)
 
~~~이렇게 되어 일기가 늦었어요~~~
 
 
 dsc04909.jpg

댓글목록

이은령님의 댓글

이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요반 팀장님!
해바라기가 눈을 확 끌어당깁니다.
잔잔한 스케치가 수요반 선생님들의 모습을 선하게 그려주네요~~!!

팀장 김경희님의 댓글

팀장 김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샘~
저 노란꽃은 돼지감자(뚱딴지)꽃이 아닌가 합니다
녹음실 오며 가며 개천에 핀 키 커다란 꽃이 예뻤었죠.

팀장 노정희님의 댓글

팀장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케치는 꼭 샘을 닮았습니다
잔잔하고 성실하게 할 일 다 하는 ...
계절은 세월 티탓 하지 않고
자기 일을 성실히 잘도 하네요.
모두들 입에서 가을이 오네하고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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